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유병길 강원지역본부장이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유 본부장은 2000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입사 후 본사와 전국 지역본부, 춘천지사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그는 최근 강원자치도 첫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춘천 후평 일반산업단지가 지정받는 데 이바지했다.
유병길 강원지역본부장은 “산업단지와 우리 경제가 직면한 여러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산업단지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5극 3특 지역균형 발전의 핵심축인 강원자치도 내 산업단지의 발전을 위해 스마트그린 산단 추가 조성,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전략산업 중심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