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위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주요 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 초점은 민선 9기 횡성 군정 정책 방향 설정에 맞췄다.
간담회 3개 핵심 의제는 △고용·투자 △‘횡성에 가면’ 플랫폼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이다.
고용·투자 분야는 ‘조곡농공단지 조성 및 현대모비스 투자 관련 사항’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결된 현안을 점검했다.
이어 횡성군 공동투자사업인 ‘횡성에 가면’ 플랫폼 상생 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또 교통편의 증진과 시니어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중교통체계 개편안 마련에도 머리를 맞댔다.
김대중 준비위원회 위원은 “이번 현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과 의견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횡성군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