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는 멤버 메이가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한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시는 리센느가 앞으로 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와 함께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고양시의 문화·관광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리센느는 위촉 영상에서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뜻깊다"며 ”고양시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경선 시장은 “리센느가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