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청. 사진=이은성 기자충남 공주시가 송무경 부시장 주축으로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 안전대책 마련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1일 송 부시장은 우성면 대성리 공주-서천 간 고속도로 교량 밑과 사곡면 통천포·화월보, 신풍면 영정보·수월암 등 위험지역 5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송무경 공주 부시장이 1일 물놀이 위험지구에 배치된 관리요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주시송 부시장은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들의 근무 상황을 두루 살피고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 등 주요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시는 지난 4월 물놀이 관리·위험지역 전수조사를 거친데 이어 오는 8일 5개소를 2차 현장점검을 벌인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