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수 민선 9기 영월 군정이 새로운 구호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로 힘찬 출발에 나선다.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대경)는 30일 오후 영월군청소년수련관에서 해단식을 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군정 비전은 ‘군민이 존중받는 지속 가능한 영월’로 정했다.
인수위원회는 △통합 △존중 △성장 △변화 △청렴 등을 5대 군정 원칙으로 설정했다.
또 총 91개의 세부 과제도 마련했다.
새로운 군정 구호와 비전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208건의 제안을 인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제52대 김길수 영월군수는 7월 1일 오전 11시 영월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취임한다.
김길수 영월군수의 공식 첫 일정은 이날 오전 6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하는 영월읍 시가지 환경정비 활동이다.
이어 장릉과 금강정 충혼탑도 참배한다.
김길수 영월군수 당선인은 “군민과 공직자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민선 9기의 방향과 비전을 설정했다”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