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하는 기업은 진흥원이 확보한 총 5개의 수요기관(고성문화관광재단,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중 한 곳을 선택해 해당 기관의 인프라에서 실증 가능한 콘텐츠 개발 계획을 제안하면 된다.
선정 기업에는 최소 4000만 원에서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의 과제 수행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접수 기한은 오는 15일까지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도내 콘텐츠 기업들이 대형 인프라 연계를 통해 자사의 우수한 콘텐츠 기술력을 실증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