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정보채널 쿠키건강TV가 방송하는 기획 프로그램 ‘당 편한 세상’ 40회에서는 자연의 생명력과 우주의 기운을 화폭에 담아온 작가 김곤 화백의 당뇨 관리 이야기를 전한다.
10년 넘게 약물치료를 이어 온 김 화백은 몇 년 전부터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고 손 저림 증상까지 나타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김 화백은 “오랫동안 진료를 받아온 주치의로부터 약물만으로는 혈당 조절이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다”라며 “인슐린 주사와 대학병원 전원을 권고 받고 적용한 치료가 ‘인슐린 펌프’다”라고 말했다.

치료 이후 김 화백은 체중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컨디션도 좋아졌다. 무엇보다 식사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면서 건강을 되찾았고, 다시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김 화백은 “이제는 혈당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며 “건강을 회복한 만큼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오래 남기고 싶다”고 전했다.

건강을 회복해 다시 화폭 앞에 선 김 화백의 이야기는 오는 1일 오후 4시 방송되는 ‘당 편한 세상’ 40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은 쿠키건강TV를 통해 방영된다.
이찬종 기자 hustlele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