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26일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스토어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국내 개발사 코그(KOG)가 2003년 선보인 횡스크롤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PC 클래식 버전으로, 코그의 간판 타이틀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출시 이후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브라질 등 세계 11개국에 서비스되며 글로벌 누적 이용자 2000만명을 기록하며 전 세계 이용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2015년 한국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팬층이 두텁게 유지됐으며, 2021년 스팀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재개하며 출시 직후 동시접속자 약 8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감성의 횡스크롤 액션 RPG인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캐릭터별 고유 스킬 트리를 통해 나만의 빌드를 설계하고 커스터마이징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vE 던전과 레이드부터 PvP 3:3 아레나까지, 성장과 전략, 협력과 경쟁을 하나의 타이틀 안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스토브 스토어 입점을 계기로 더욱 넓은 이용자층과 만날 수 있게 됐다.
사전 등록은 오는 7월14일까지 스토브 스토어를 통해 진행하며, 스토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 시 스토브의 보상형 재화 플레이크 5000개와 3000원 할인 쿠폰이 즉시 제공된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사전 등록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혜택이 이어진다.
인게임 보상으로는 캐릭터 미니 인형 코디 상자, 각성한 꼬마 엘리시스 펫 상자 등 푸짐한 아이템과 인게임 상품 50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된다. 아울러 정식 출시 후 게임을 30분 이상 플레이한 사전 등록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 7, 갤럭시 버즈3 프로를, 참여자 전원에게는 2만 플레이크를 제공한다.
한편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스토어 사전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토브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