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의 모빌리티 전시회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내일의 길을 열다(Moving Tomorrow)’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현대·기아자동차, 제네시스, BMW, BYD코리아 등 총 12개국 141개의 기업이 참석해 신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행사는 27일 오전 10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정식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다음달인 7월 5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평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