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K-바이오 랩허브는 송도동 162-1번지 일원에 총건축비 930억 원으로 지하 1층~지상 9층, 연면적 20,375㎡ 규모로 조성된다.
이 사업은 국가 바이오 창업지원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연구장비 구입 비용은 국비로, 건축비는 경제자유구역사업특별회계로 부담하고 부지는 연세대학교 무상제공 방식으로 추진된다.
현재 대부분의 행정절차는 완료돼 공사는 발주된 상태며 조달청 적정성 검토 완료를 통해 설계 및 사업비의 적정성이 확보됨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 착공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시범사업을 통해 선정된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들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임시공간에서 연구·창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