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당선인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자 총회를 열고 김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추대했다.

재선인 김 대표의원은 45세의 비교적 젊은 리더십과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원내 운영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 대표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제13대 도의회 개원 시기에 대표의원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속히 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국민의힘과의 원 구성 협상도 전략적이고 유연하게 풀어가 도민을 위한 상식적이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