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해시 한림면과 진례면에 수용성 절삭유 사용업체 방문에는 김해상공회의소 노은식 회장, 김정호 국회의원과 공직자 등 10명이 동했다.
김해 상공계는 특정수질유해물질을 전량 위탁처리 하면 입지를 허용하고 산단 이전 시 강화된 환경관리방안을 적용할 경우 신규, 증설 허용 등 현실성 있는 규제를 요구하고 있다.
정영두 당선인은 “김해는 자동차, 조선, 방산, 기계금속 업종이 많은 산업도시로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환경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용성 절삭유는 유화제를 물과 혼합한 것으로 금속가공업체가 금속 절삭공구를 사용할 때 냉각제로 사용한다.
앞서 환경부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오는 18년까지 낙동강 수계 영향권 절삭유 사용업체 이전을 고시했다. 이에따라 김해시 170개 업체가 이전 대상 업체에 포함됐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