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노충식)는 지역 내 공공기술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고 유망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강소특구 투자기관협의체에 신규 참여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ICT·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투자자 풀(Pool)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분야별 전문 투자자와 특구 기업을 연결하고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까지 이어지는 연속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기업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을 지원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협의체 참여를 계기로 지역 유망 딥테크 기업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노충식 대표이사는 “센터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강소특구 사업과 연계해 이번 전국 단위 협의체 참여가 지역 유망 딥테크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 사후관리와 특구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