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월드는 오는 20일 오후 8시 전역에서 ‘이월드 인 더 스타즈(E-World in the Stars)’ 불꽃쇼를 열고 원더랜드시즌2 워터워즈 오픈을 알린다. 음악과 결합한 대형 불꽃 연출로 여름밤 볼거리를 제공한다.
7월 4일과 5일에는 대구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과 협업 프로그램을 아쿠아빌리지에서 운영한다.
가족 단위 테이블존과 치맥세트를 마련해 물놀이와 먹거리를 결합한 체험형 공간을 구성한다.
7월 4일에는 도심형 야외수영장 ‘아쿠아빌리지’도 개장한다.
7월과 8월 매주 주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소형·대형풀, 유아 미끄럼틀, 공연 콘텐츠, 테이블존 등을 갖춘다. 라틴 음악 기반 댄스 챌린지와 물총놀이 ‘아쿠아 플레이 타임’도 진행한다.
7월 4일 오후 8시에는 치맥페스티벌과 공동 기획한 불꽃쇼가 다시 펼쳐져 축제 열기를 끌어올린다.

낮에는 가족 참여형 워터배틀, 밤에는 음악과 물폭탄이 결합한 워터파티로 구성한다.
주주팜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썸머 블루 포레스트 팜’을 선보인다. 수국가든과 포토존으로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한다.
7월에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구치맥페스티벌 이용객 대상 자유이용권 최대 50% 할인과 연간회원용 썸머 시즌패스를 출시한다.
캐릭터 비비와 포포는 7월 1일과 2일 축제 현장을 찾아 포토타임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월드 관계자는 “초대형 불꽃쇼, 치맥 협업, 아쿠아빌리지, 워터워즈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