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40분 안암역 지하 1층 내 변전소에서 소방 점검 중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공사는 역 내 인원을 모두 대피시키고 역사 이용을 통제했다. 양방향 열차를 무정차 통과하도록 조치했다. 이날 오전 10시52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무정차 통과 상황을 공지했다.
공사는 이산화탄소가 모두 배출된 같은 날 오전 11시1분부터 열차 운행과 역사 운영을 정상화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