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13일 전북 고창군 할매바위 일원에서 ‘2026년 전국 민·관·군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악구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구조기술 습득 및 능력 배양을 위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악여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대한산악구조협회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오늘 경진대회는 단순 구조기술의 경쟁을 넘어 실제 사고상황에 대비해 구조역량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지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악구조 협력체계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