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열린 행사에 참석한 보훈가족은 경남경찰청 주요 치안 정책을 소개 받고 청사 내 주요 시설인 교통정보센터, 112종합상황실을 둘러 봤다.
청사 내에 위치한 호국경찰명비에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전몰, 순직 경찰관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호국 정신을 되새겼다.
이태숙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따듯한 환대와 치안 현장 견학을 마련해 준 경찰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으로 안전 경남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김종철 청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 경남 구현에 경남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