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행사에는 에어로매스터, 조일 등 사천지역 항공부품 제조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 산단공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 기업 부스임차비, 장치비를 지원했고 마케팅 프로젝트를 기획해 참여기업 직접 수출을 돕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주한독일상공회의소,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등 3자간 상호 업무협약을 하고 현지 기업 업무 교류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 수출은 물론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전기가 마련된다.
국제우주항공전시회는 유럽 3대 항공부품 전시회로 올해 37개국 756개서 10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은철 산단공 경남지역본부장은 “한-EU FTA를 통해 경제협력 강화가 중요시되는데 관세 경쟁력 확보로 독일 항공 OEM 및 협력사로서 공급망 진입기회를 확보하는데 공동관 운영이 주축이 된다”며 “앞으로도 산단공이 기업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을 돕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