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정된 헌혈 유공자는 △이지원 대위(육군 제191공병대대) △박지수 교사(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조예원 교사(김해경원고등학교)와 다회헌혈자 △송대현(327회) △심상오(307회) △이섭(306회) △하중찬(291회) 씨 등 개인 7명이다.
유공 단체 부문은 지역사회 헌혈 증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진영읍청년회가 수상했다.
김해시는 헌혈 수급 안정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김해시 헌혈 장려 조례를 제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헌혈 참여자에게는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김해시 헌혈 건수는 지난해 기준 2만5503건으로 인구대기 6.2%를 기록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올해도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