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우시시 문화관광국 인주안 부국장을 비롯한 자사호 공예가, 무형문화재 전문가 등 12명이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석차 방한해 김해시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시시는 이날 김해시 핵심 관광 랜드마크인 가야테마파크를 견학하고 상설 공연인 ‘페인터스’를 함께 관람했다. 이어서 문화, 관광분야 소개와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김해시는 가야테마파크 외에도 감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등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중국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으며 우시시는 국가급공예사가 빚어내는 자사(자줏빛 진흙) 도자기 공예, 전통 흙인형 공예 등을 소개했다.
송둘순 김해시 관광과장은 “우시시 문화관광국 관계자 방문을 김해시민과 함께 환영했다. 양 도시가 지닌 매력적 관광자원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