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의사 봉사대상은 의료봉사를 통해 참된 의사상을 실천하고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경남 의료계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서 교수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환자 중심 진료와 공공의료 실천에도 앞장서 왔다. 특히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의사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서성욱 교수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의료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의료인의 모범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수상 소감에서 서 교수는 “의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해왔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