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애도 성명을 통해 “오늘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소식에 마음이 무너진다”면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고인들의 명복을 삼가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부상을 입으신 분도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하고, 향후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폭발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는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라면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애도했다.
이어 “더 이상의 희생은 없어야 한다”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59분경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