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는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K2리그 1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지난 경기 역전승 동점골 주인공인 단레이와 역전골 어시스트를 기록한 루컹이 나란히 출전해 원정 경기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 각오다.
지난 시즌에서 경남FC와 화성FC는 1승 1무 1패를 기록해 대등한 경기 성적을 보였다. 팀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 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승리 관건을 될 것으로 본다.
수원 FC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김원형 선수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화성전도 잘 준비해 좋은 경기를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남FC는 최근 경기에서 수원FC를 상대로 3 대2 승, 성남FC를 상대로 1 대 1 무승부, 김해FC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둬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했다. 경남FC는 전체 17개팀 중 9위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