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 성장과 진로 지원 관련 사업 협력, 청소년 활동 지원 인적 자원 제공, 청소년 활동 운영 프로그램 기반 여건 지원, 청소년 활동 홍보 협력 등이 진행된다.
양 기관은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사업 ‘HI 민주!, AI 히스토리 큐레이터’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민주화운동과 지역 역사적 의미를 AI기술을 접목해 청소년의 시선으로 재핵석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홍영식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이해하고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