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원사 20여명이 첫 방문지로 신임 회장사인 유진하이테크(주)를 선택했다. 회원사는 이날 정례 모임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 공유, 경영정보 제공, 기업 간 협업 지원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회원사는 이날 현장 생산라인을 확인하고 제조 기술, 설비와 운영 방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설명 등을 토의했다.
조성현 회장은 “전기차 전환과 AI 디지털 전환의 물결 속에서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홀로 버티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회원사들이 소통을 통해 공동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