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RISE사업단은 지난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학생 철도 창의 작품전에서 ‘IoT 스마트 안전장구 기반 선로작업자 실시간 안전관제 시스템’을 출품한 ‘철도탈출넘버원’ 팀이 지식재산처장상인 대상을 받았다.

수상팀은 기계공학부 박찬우·양영진·양효준·황민하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 참여해 작품을 개발했다.
최선욱 경남대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 성과”라며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