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민주당 홍태용 후보와 진보당 박봉열 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정 후보 승리를 위해 적극적 연대와 협력을 한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이날 단일화 합의 발표를 통해 “12.3불법 계엄에 분노해 ‘빛의광장’을 열었던 김해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낡은 지역정치를 혁신하라는 준엄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김해시민들의 목소리를 이정표 삼아 압도적 시민 승리를 위해 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 후보는 박봉열 후보의 김해대전환위원회 구성, 김해시노동복지회관·김해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설치, 아동 전담 야간 응급 체계 구축 등 공약 이행을 합의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