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당선인은 16일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를 잇따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강 당선인은 “문화복합타운 관련 TF를 구성해 근본적인 문제와 원인을 찾고 조속한 시일 내 합리적인 운영 방향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에서는 협약 체결과 관련한 운영상 문제점, 생산·판매 체계 구축 현황, 수요처 확보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강 당선인은 “대주단과 협의해 대출 상환 압박이 없도록 하겠다"며 ”수소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액화수소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당선인은 “오랜 기간 해결되지 못한 현안일수록 문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를 주지 않으면 경각심을 심어줄 수 없다"며 ”필요하다면 외부 감사를 통해서라도 문제점을 철저히 파악해 달라"고 주문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