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일자리고 일자리를 마련해 줬다고 하면 주거 환경을 조성해 주고, 주거 환경을 조성한 후에는 아기를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해 주겠다는 기본적인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을 키워주신 부모님에 대한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르신에 대한 복지도 같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출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1억3천만원을 지급하겠다”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촘촘한 맞춤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지 공약 재원에 대해서 이 후보는 “재원은 태백시의 폐기금과 풍력기금을 활용하고 오투리조트 빚을 다 상환하면 여유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 후보의 주요 복지공약은 ▲임신(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임신부 바우처 택시 운영,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첫만남이용권 지원, 출산양육비 지원, 태백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비 지원, 산후건강관리비 지원▲유아(부모급여 지원, 아동수당 지원 어린이집 보육료 급식비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자부담 지원▲교육(초중고 교육비, 우유 급식비, 학업바우처, 고등학교 졸업 축하금, 대학생 등록금 지원▲청년(청년일자리 사업 확대, 청년 공공임대주택 지원, 청년 창업 지원▲어르신(임플란트 시술 지원, 어르신 일자리 확대,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보청기 및 보행기 지원, 65세 이상 버스비 무료 지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