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횡성군수 여·야 후보들이 황금연휴 마지막 날 공약 발표와 지역유세를 이어갔다.
25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는 이날 횡성군 우천면과 둔내면 유세를 돌며 ‘도시가스 공급’을 약속했다.
그는 “우천면 소재지에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둔내면까지 포함하겠다”고 피력했다.
장 후보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는 비싸고 부족한 주택과 편리하고 저렴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며 “우천 농공산업단지 종사 임직원들을 위한 산단 지원도시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약속은 청년 일자리 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대로 된 일자리 찾자’는 취지다.
모바일앱에는 △실시간 채용정보 제공 △AI 맞춤형 일자리 추천 △공공·민간 일자리 통합 안내 △농촌 계절 근로 인력 매칭 △청년아르바이트 및 단기 일자리 정보 △취업 지원 정책 안내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임광식 후보는 “청년·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귀농·귀촌인 등 다양한 계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시스템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