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김시성 의장을 비롯해 김진태 도지사, 신경호 교육감, 집행부 및 의회사무처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재직기념패와 감사패, 공로패 전달을 통해 서로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시성 의장은 “제11대 도의원이 강원특별법 개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등 도민께서 위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강원의 미래를 밝히는 수많은 성과를 내주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