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회에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UNIST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련 기술 현황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들은 원자력 제조, 설계, 운영, 안전, 연구 분야 전문가로 경험을 나누기도 했다.
국립창원대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는 분말야금열간등방압, 전자빔용접, 적층제조 등 혁신적 첨단 제조기술 원자력 분야 적용이 높아지고 있어 해당 기술 공유와 교류를 위해 이번 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해 11월 창원 방위, 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에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가 출범해 창원 지역 원자력 산업 생태계 지원 산,학, 연, 관 협력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