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원자력 각 분야 전문가 경험 공유”…창원대 ‘SMR 혁신제조 기술정보 교류 위원회’ 출범

“원자력 각 분야 전문가 경험 공유”…창원대 ‘SMR 혁신제조 기술정보 교류 위원회’ 출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수원, 두산에너빌리 등 전문가 참여

승인 2026-05-22 16:26:08 수정 2026-05-23 23:17:3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국립창원대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 SMR 혁신제조 기술정보 위원회가 22일 열리고 있다. 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 SMR 혁신제조 기술정보 위원회가 22일 열리고 있다. 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가 22일 ‘SMR 혁신제조 기술정보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에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UNIST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련 기술 현황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들은 원자력 제조, 설계, 운영, 안전, 연구 분야 전문가로 경험을 나누기도 했다.

국립창원대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는 분말야금열간등방압, 전자빔용접, 적층제조 등 혁신적 첨단 제조기술 원자력 분야 적용이 높아지고 있어 해당 기술 공유와 교류를 위해 이번 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해 11월 창원 방위, 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에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가 출범해 창원 지역 원자력 산업 생태계 지원 산,학, 연, 관 협력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신정윤 기자 프로필 사진
신정윤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