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김해시와 부산~김해경전철(주)가 공동 주관해 김해동부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연계해 펼쳐졌다.
풍수해로 경전철 열차가 충돌한 것을 가정했는데 지난 24년 김해시가 기록적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토대로 한 주민 사전대피 훈련도 병행했다.
초기 상황전파, 인명 구조, 현장 통제, 응급복구, 이재민 지원 등 전 과정이 실전처럼 이어졌다.

김해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과 반복 훈련으로 시민 재산을 지키는 재난안전도시 김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