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들이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 선관위 관계자들이 선거벽보를 첩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를 전국 3만6500여 곳에 붙인다고 밝혔다.
선거벽보는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건물이나 외벽 등에 게시된다. 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과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 학력 등 유권자가 후보자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담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들이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들이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 선거벽보가 붙어 있다.선관위는 후보자의 재산·병역·납세·전과 등 정보공개자료와 정책·공약이 담긴 책자형 선거공보를 오는 24일까지 각 가정에 발송할 예정이다. 정당한 사유없이 선거벽보나 현수막 등 선거운동용 시설물을 훼손·철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 선거벽보가 붙어 있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