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침, 팔복동 효성 탄소 사거리에서 ‘전력질주 유세단’ 출정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조지훈 후보는 이날 전력질주 유세단 출정식에서 미래 산업의 쌀로 불리는 탄소산업 유치 과정을 되짚으며, AI가 대표하는 신산업을 전주의 확고한 발전 동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특히 “이번 지방선거를 ‘빛의 혁명’으로 이룬 윤석열 파면과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이어진 퍼즐을 완성하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지방 동반자를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을 전주에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지훈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 출정식 기자회견과 합동유세에서 ‘민주당 원팀으로 전북 승리와 성공’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민주당 원팀의 전북 승리와 성공은 구체적 정책으로 다듬어져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 효능감으로 완성된다”며 “공식 선거운동의 첫날을 맞아 사회복지·기후환경 관련 정책 간담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일정을 공표했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