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웰니스 브랜드 대상’은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웰니스 산업 발전 기여도와 지역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함양군은 의료·한방·항노화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는 10월 열릴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산양삼 실물과 가공 신제품을 전시하고 ‘황금 산삼을 찾아라’ 등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함양산삼축제는 함양군 대표 축제로, 2026~2027년 경상남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황금 산삼을 찾아라’, ‘산양삼 경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