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인천광역시·충청북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참여했다.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양자 산업 생태계와 지역 특화 클러스터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7월에 전국 3개 권역 내외를 선정한다.
춘천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신약 후보물질과 바이오 원료 발굴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등 바이오와 체외진단 분야를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춘천시 관계자는 “첨단 바이오 기업의 세제 혜택 확대와 규제 완화, 기술 개발이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인프라 조성을 위해 글로벌 양자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 도약을 위해 공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