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경남도, 양산시가 주최하고 경남도미래세대재단,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 주관했다.
양산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웅상센트럴파크에서 행사가 개최돼 재능 공유와 화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스마트폰 손전등으로 빛을 밝히는 개막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양산특화프로그램 ‘숲애서’는 청소년 숲체험과 토크콘서트가 진행돼 힐링을 선사했다.

댄스경연대회에는 양산시청소년회관 HUSH팀, 뮤직경연대회에는 진해청소년전당 라레지스턴스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경연을 통해 끼와 재능을 뽐내고 우정을 쌓았다.
축제 관계자는 “18개 도내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교류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