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선 선거일이 1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승리를 향한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상범·박정하 국회의원과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이영덕 통합선대위원장과 선대위원, 김대성 후원회장과 후원회원, 박종욱 특보단장과 200여 명의 특보단, 당원 및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하며 힘을 보탰다.
선거사무실과 주변 길거리가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며 뜨거운 지지 열기로 달아 오른 이날 개소식에서 유상범 국회의원은 “평창의 모든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박정하 국회의원도 “평창의 미래를 위해 심재국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늘 평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완성과 평창 발전을 위해 저와 심재국 후보가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심재국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평창의 발전은 멈춰서는 안 된다”며 “중단 없는 평창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모든 힘을 다해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심 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책임 있는 추진력으로 평창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