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기준 누적 관람객은 115만 명을 돌파했으며, 12일 기준 올해 야외화훼판매장의 누적 매출액은 1억 2700만 원으로, 지난해 연 매출(2억 4154만 원)의 절반을 넘겼다. 품목별로는 다알리아가 1171개, 8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호접란이 641개, 6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야외화훼판매장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화훼농가 40여곳이 참여해 화목·관목류, 초화류, 다육식물, 모종 등 500여 종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농가를 잇는 직거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화훼 판매장이 형식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를 하다보니 매출의 변동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올해 들어 판매 부수 설치를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이미지 덕분에 판매장을 찾는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