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를 통해 효성중공업 인사담당자가 도내 청년 20여명에게 실제 채용 과정과 취업 준비 전략을 설명하고 청년들의 취업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다.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인 효성중공업은 원하는 인재상과 구체적 면접 준비 노하우 등을 전달했다.
이날 멘토링 데이에 참가한 한 청년은 “막연했던 취업 준비에 구체적 지침이 돼 주는 계기가 됐다. 현실적인 기업 이야기가 나와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와 창원대는 효성중공업과 대기업 채용연계 협약을 지난해 11월 체결한 뒤 청년 6명이 실제 채용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채용 협약을 통한 청년 취업 기대치에 부응해 관심도가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