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1주간 진행되며, 장애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인원 재활교실’은 참여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를 위해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자존감 향상 활동, 구강건강 교육, 정신건강 교육, 재활운동 및 건강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특히 경남권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재활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건강관리 능력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사회참여 확대와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재활교실이 장애인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