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는 13일 시청에서 박찬흥·양숙희 강원도의원 예비후보, 박제철·김용갑 춘천시의원 예비후보, 한기호 국회의원실 손정희 비서관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강북을 미래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춘천과 강원이 지닌 대학 연구 역량과 군사 인프라, 국방 실증 기반 등을 묶어 설계·검증·평가 중심의 반도체 산업기반 조성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원주가 의료와 AI스마트 시트 분야에서 앞선다고 춘천이 같은 길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라며 “강북이 새로운 성장 축이 돼 대학 연구가 산업이 되고 청년 연구자와 기술인재가 머무는 국방기술의 도시 춘천의 새 먹거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