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경남은 경제 규모는 크지만 도민들의 삶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자영업자와 서민들은 빚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과 기득권 정치세력이 지방정치를 독점하며 도민 삶을 외면하고 있다”며 “명태균 게이트와 12·3 내란 사태 옹호 등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세력에 더 이상 경남을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의료 불평등 해소 △농민수당 인상 및 기후재난 지원금 도입 등을 주요 공약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 “지방의회에 노동자와 농민 등 당사자 정치가 필요하다”며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민생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보당 경남도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희영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비례대표 등 총 45명의 후보를 공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