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4개 정당은 12일 우상호 후보 선거캠프에서 ‘강원 민주진보개혁 정당 우상호 후보 지지동행 선언식’을 개최했다.
정책 연대를 위해 ‘새로운 강원도 동행위원회’를 출범하고,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강원형 기본사회 구축, 사회 공공성 강화, 기후위기 대응, 접경지역의 균형 발전과 한반도 평화 실현 등 9대 핵심 의제 추진도 합의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지지발언을 통해 “김진태발 금융위기와 내란을 겪으며 파탄 난 강원 민생을 위해 유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라며 우 후보를 적임자로 평가했다.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은 “우 후보가 낡은 정치를 넘어 연합정치를 실현하는 ‘동행’의 모범을 보였다”라며 힘을 보탰다.
우상호 후보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정당들이 강원의 민주주의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선거는 진영을 떠나 보수와 진보가 하나로 뭉쳐 강원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통합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