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은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 다시 발견하는 군위’ 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공모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재는 군위의 문화, 축제, 인물, 관광지, 자연경관 등 지역 전반이다.
출품작은 최근 2년 이내에 촬영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
분야는 일반부문과 드론부문으로 나뉜다. 일반부문은 DSLR과 스마트폰 등 촬영 기기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며, 드론부문은 드론 촬영 작품만 접수한다.
시상은 총 28편으로, 각 부문별 대상 1편(120만원), 최우수상 1편(80만원), 우수상 2편(50만원), 입선 10편(10만원)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된다.
군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창의적인 시각으로 군위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