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 해양수산 기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투자지원 설명회가 7일 열린다.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운영에 맞춰 도내 관련 기업에 구체적 지원 내용을 알리는 설명회를 경남TP본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5개 기업을 대상으로 16개 프로그램, 97건의 지원을 추진한다. 창업 아이디어발굴 및 멘토링, 기업 시제품 제작 및 인증 획득, 마케팅 브랜드 개발, 및 전시화 참가 등 전주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투자지원 대상은 해양수산 전후방 연관 산업 분야 예비창업자와 중소중견기업이며 프로그램별로 최대 3000만원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정환 경남TP 회장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도내 해양수산 기업의 고부가가치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경남의 풍부한 해양 자원과 경남TP 역량을 결합해 유망 기업이 스타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