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머무는 첨단산업도시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육 후보는 30일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와 함께 거두산업단지 기업 간담회를 갖고, 춘천 바이오·AI 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산업 인프라 확충, 인력 확보, 정주 환경 개선, 기업 지원 체계 등 산업단지 운영 여건과 성장 과제를 살폈다.
또한 바디텍메드를 방문해 춘천 바이오기업의 현장을 살피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도와 시가 힘을 모아 지원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육 후보는 "산업단지는 지역 기업이 성장하는 화수분이자 기업과 인재, 기술과 생활이 함께 모이는 성장 거점이어야 한다"라며 "시장 재임 시절 다져온 거두일반산단, 후평 스마트그린산단, 바이오·AI 산업 기반을 더 크게 키워 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머무는 첨단산업도시를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