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 군정이 29일 곽일규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됐다.
이는 앞서 28일 최승준 정선군수가 28일 6·3 지방선거 정선군수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기 때문이다.
곽일규 부군수 권한대행 이날 긴급 간부 회의를 열고 군정 공백 최소화, 군정 운영 방향, 현안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곽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조직 안정 및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철저 준수 △업무 차질 없는 추진 △민원 대응 및 대 주민소통 강화 △내부 소통 및 보고체계 강화 등을 주문했다.
곽일규 부군수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모든 공직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맡은 바 업무를 철저히 수행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