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학교가 학생 참여형 홍보단을 출범시키고 AI 기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청년고용정책 확산에 나선다.
창원문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8일 교내에서 ‘CMU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재학생 1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향후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비교과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이날은 AI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릴스 등 홍보 콘텐츠 제작 특강이 함께 진행돼 서포터즈가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정보 전달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CMU 서포터즈는 청년고용정책 안내뿐 아니라 취업지원 서비스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홍보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홍보를 확대해 센터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창원문성대, 청년고용 협력 강화…상반기 고용지원 협의회 개최
창원문성대학교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년고용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7일 교내 8호관 진로취업교육실에서 ‘상반기 지역 청년층 고용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층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성과 공유 △2026년도 운영 계획 안내 △지역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기관 간 공동 프로그램 추진과 협력 기반 확대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또한 청년고용정책 연계, 취업지원 서비스 협력, 지역 기반 취업지원 체계 구축 등 지속 가능한 청년고용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대학과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협업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